원양산업뉴스
- 투자정보
- “3년내 자연산 보다 양식산 어류 더 많이 섭취”
- 관리자 |
- 2013-06-24 17:40:37|
- 4967
- 메인출력
FAO-OECD, “2013-2022 농업 전망” 공동 연구 보고서 통해 밝혀
2개의 국제 수산관련 기구들이 2015년에 양식산 어류 소비가 자연산 어류 소비를 추월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어류소비가 최근 향후 10년에 걸쳐 급속한 성장을 경험할 것이며 2010년에서 2012년까지 1인당 19파운드(8.6kg)에서 2022년 20.6파운드(9.3kg)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이러한 사실은 UN 산하 FAO(국제식량농업기구)와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공동 연구보고서인「2013-2022 농업 전망(Agricultural Outlook 2013- 2022 report)」에 의해 확인되었다.
또 어류 섭취는 아프리카를 제외한 모든 대륙들에서 증가할 것이며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대륙에서 더 빨리 성장할 것이다. 이런 사실은 OECD의 Angel Gurría 사무총장과 FAO José Grazi ano da Silva 사무총장에 의해 공동 제출된 보고에서 지적되었다.
이 보고서의 예상들은 20 22년에 포획해 양식되는 어류 생산은 인류 소비의 53%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반면 어분과 어유의 소비는 점점 더 많이 규제를 받는 어업부문의 의존도가 높아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2022년에 어류 생산은 1억8,1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2010-2022년 기간의 평균베이스 평균치 보다 18% 많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兩 국제기구들에 의해 이슈화된 이 보고서는 수산업에 있어서는 불과 5% 증가가 있을 것이며 반면 수산양식업은 35%의 증가(2010-2012년 6,300만톤 → 2022년 8,500만톤)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사료값 상승과 에너지 비용 증가, 그리고 더욱 제한을 받는 생산부지의 이용가능성(가용성)과 결부되어 이러한 성장률은 연간 6%에서 2.4%로 감소할 것이다.
한편, FAO와 OECD는 세계 어류 생산에 있어 수산양식업의 비중은 2010-2012년에 기록된 41%에서 2022년에 47%로 높아질 것이라고 예견했다.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