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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올 4월말까지 수산물 수출 증가세 지속
- 관리자 |
- 2013-06-26 18: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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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3,419톤으로 전년동기 대비 3.4% 늘어

올들어 4월말까지 아르헨티나가 11만3,419톤의 어패류(수산물)을 수출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0만9,630톤에 비해 3.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헨티나 보건식품품질청(Senasa) 발표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4월말까지 7만1,374톤의 어류가 수출되었는데 이는 2012년 같은 기간 7만929톤에 비해 0.6% 늘어났다고 한다.
Senasa에 의해 제공된 정보는 2013년 첫 4개월간 4만2,045톤의 수산물(패류)이 또한 수출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해외에 수출된 물량보다 8.6% 늘어났다는 것을 보여준다.
물량면에서 가장 많은 수출을 기록한 어종은 민대구로 3만3,425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만3,431톤 보다 0.1% 해외판매가 줄었다.
제2위의 수출 어종은 일렉스 오징어로 2만8,7013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만5,152톤에 비해 11.3% 증가했다. 그리고 새우는 1만877톤이 해외로 수출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 9,794톤에 비해 11% 수출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호키(새꼬리민태)의 경우 해외 수출이 4,885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952톤에 비해 23.6% 늘어났다.
반면 올들어 4개월간 수출이 물량면에서 감소된 어종은 다음과 같다.
• 아르헨티나산 민어(Whitemouth croaker) : 전년동기대비 6.6% 감소(2012년 7,656톤→2013년 7,155톤)
• 파타고니다 가리비류 : 전년동기대비 12.4% 감소(2012년 2,583톤 → 2013년 2,264톤)
• 파타고니아 앤쵸비 : 전년동기대비 6.3% 감소(2012년 4,869톤 →2013년 4,563톤)
한편 아르헨티나 당국은 올들어 어류 수출금액을 보고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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