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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리랑카, 배러먼디 최초로 양식 프로젝트 착수
  • 관리자 |
  • 2013-07-02 13: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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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러먼디/아시아의 농어 (사진: Stock File) 

 

투자위원회(BOI)에 따르면 스리랑카 정부가 250만 달러의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한다. 이 프로젝트로 스리랑카 동북부의 트링코말리 연안에서 바다의 아시아 농어 양식장을 시작하려고 한다. 

스리랑카의 Oceanpick사와 스코틀랜드 업체가 협력하여 공해에 배러맨디를 양식하는 것이다. 

Oceanpick의 설립자 Irfan Tassim 씨는 업체에 세금 우대 조치를 제공하는 BOI와의 합의서에 서명했다. 

농어/배러맨디는 스리랑카에서 ‘modah'로 통하며 아시아 대륙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연구원들은 스리랑카 어종(Lates lakdiva)을 20kg 정도까지 자라는 별개의 재래종이라고 보기도 하지만, 40kg까지도 클 수 있다. 

News360에 따르면 Oceanpick사는 몇 년 내에 어류 1,000톤을 목표로 8월에 프로젝트를 시작할 것이라고 한다. 

BOI는 “배러맨디는 순하고 버터 같은 맛과 오메가-3 함유로 선호되는 어종입니다. 모든 생산물이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도록, 이번 프로젝트는 전 저온유통과정을 수직적으로 관리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LBO에 따르면, 현재까지 유일한 경우였던 기수호나 담수의 어류 양식과는 대조적으로, 이번 신프로젝트는 공해에서 이뤄지는 첫 번째 경우라고 BOI가 설명했다고 한다. 

BOI는 FAO에 따르면 현재 약 50%의 해산물이 양식에서 나는데, 스리랑카의 해산물은 아직까지 90%가 야생포획어류라고 강조했다. 

 

Natalia Real 

출처 :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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