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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콰도르, EU와 참치 무관세 협정 위해 만나
- 관리자 |
- 2013-07-15 11: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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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참치 무관세 교역을 위한 에콰도르의 지속적 노력의 결과로, 에콰도르의 요청을 받아들일지 거절할지 여부를 결정하기위한 협상이 이번 주 브뤼셀에서 열릴 것이다.
에콰도르는 유럽파트너십협정(EPA: European Partnership Agreement) 가입국으로 참치의 EU 수출에 대한 무관세를 요청하고 있다. 유럽파트너십협정(EPA)에 가입한 국가는 EU 참치 교역의 이점을 이미 승인받았다.
참치는 에콰도르의 대EU 사업 중 매우 중요한 부문 중 하나이며, 에콰도르는 다량의 참치캔 제품을 스페인, 독일,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이탈리아에 수출한다. 이 협정은 에콰도르가 경쟁적인 EU 참치시장에서 에콰도르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상기 국가에 수출하는 국가들의 공급 70% 이상이 특별 관세협정이 체결되어있다.
만약 이번제안이 유럽위원회와 대외관계청에 의해 거절된다면, 에콰도르의 대EU 수출은 24%의 막중한 관세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에콰도르의 상품은 이미 교역 이점이 합의된 콜롬비아와 페루 같은 다른 남아메리카국가들과의 경쟁에 직면했을 때 경쟁적인 시장에서 더 이상 매력적이지 못하다. 이것은 에콰도르에게 중요한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감소시킬 것이다.
논의는 이번 주 브리쉘에서 시작될 것이고, 공식협상은 9월에 시작하여 내년 1월경에 마무리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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