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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앙골라, 나미비아와 어업분야 관계증진
  • 관리자 |
  • 2013-07-31 11: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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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ANGOP / Minister of Fisheries, Victoria de Barros

 

앙골라와 나미비아는 어업분야에서 몇 가지 도전과제와 일반적인 요구사항인 소금생산, 바다표범 관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양국의 관계를 증진할 계획이라고 앙골라 수산부장관 빅토리아 바로스 네토 장관이 루안다에서 밝혔다.

 

앙골라의 나비미아 파트너 에소 장관과의 회의 후, 앙골라 네토 수산부장관은 이 회의는 특히 어업조사, 검사, 교육훈련분야에서 상호관계를 평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앙골라 수산부 네토장관에 따르면, 앙골라와 나미비아는 인접국가로서 세계에서 자원이 풍부한 생태계 중 하나일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수역 중 동일지역의 일부분을 형성하고 양자 또는 다자간에 협력하고 있는 벵겔라해류 생태계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합작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양국 간 양자 및 다자 연구의 일환으로, 앙골라 수산부는 양국이 양국에서 생산되는 소금의 판매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앙골라 수산부 네토 장관은 바다표범 관리 측면에서, 나미비아와 남아공이 이 분야에 많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서, 양국 내의 바다표범 개체수의 적절한 관리에 대한 공동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하여 나미비아 수산부장관의 앙골라 방문을 활용할 계획이었다고 말했다.

 

출처 : macau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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