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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공의 CCSBT, IOTC, Psma 가입혜택
- 관리자 |
- 2013-08-13 11: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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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이 CCSBT(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 등 가입을 통해서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최근 South African Government (Pretoria)를 인용, 「Allafrica」지가 보도했다.
남방참다랑어보존위원회(CCSBT)는 남방 참다랑어의 관리를 담당하는 정부 간 조직이며, 남방참다랑어는 매우 선호되는 다랑어종으로서 1980년대와 1990년대에 과도하게 어획되었다.
CCSBT는 최근동안 TAC(총허용어획량)을 줄여왔으며, 참치자원의 회복을 위하여 엄격한 보존관리조치가 이행되어 왔다. 그들의 EEZ수역 내에서 회유하는 참치종을 보유한 남아공은 CCSBT와 협력하는 4개국 중 한 개국이다. 그러나 현재 남아공은 40톤의 쿼터를 보유한 협력적 비당사국이다.
만약 남아공이 CCSBT에 가입한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국가에 혜택이 될 것이다.
- 남아공은 2014년 150톤의 자동 쿼터증가를 보장받을 것이다.
- CCSBT 협약당사국으로서 남아공은 CCSBT위원회의 의결권을 가지게 되며, 그들 국가의 쿼터부문에서 보다 정당한 증가를 협상할 강력한 위치를 가질 수 있고, 어떻게 국제적인 자원을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테이블 제안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게 될 것이다.
- 남아공은 남방다랑어의 어업에 대한 유효 연안국으로서 충분히 그들의 권리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 남방참다랑어는 남아공수역에서 회유하는 매우 고부가가치의 어종이며, 민대구어업과 소규모 심해어업 다음으로 3번째로 중요한 남아공 어업으로서, 보다 공평한 쿼터할당은 연간 150백만 랜드에서 600백만 랜드화까지 남아공 참치어업의 발전을 가속할 것이다.
- 거의 모든 참치어종이 수출되는 것처럼, 이는 남아공이 필요한 외화수익을 파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 남방참다랑어에 대한 더 많은 접근은 참치어업부문에 대한 투자를 장려할 것이며, 외국국적 연승선박이 남아공 국적으로 국적전환에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궁극적으로, 이것은 참치어업분야에 약 500에서 1,000개의 일자리를 증대시키게 될 것이며, 또한 더 영구적인 일자리가 창출됨으로서 고용의 품질은 더 향상될 것이다.
출처 : All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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