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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미비아수역에서 심해 및 저서어류 조사 실시
- 관리자 |
- 2013-08-20 13: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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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수산해양자원부 국립해양정보연구센터에서는 바다에 서식하는 어류의 종류에 대하여 매년 조사활동을 수행할 의무가 있다고 「Namibia Economist」온라인판이 최근 보도했다.
저서자원부는 연구를 수행하여 민대구, 아귀, 금눈돔, 바다가재, 게류 등과 같은 상업적으로 중요한 생명자원의 지속가능한 사용에 대하여 정부에 과학적 조언을 할 임무가 있다. 과학조사선의 선상 저서어류 연구 활동에는 약 140일이 소요된다.
이러한 연구의 주요목적은 저서어류의 생체량을 추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이러한 자원의 관리를 위한 연간 TAC(총허용어획량) 권고 및 과학적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다.
심해어류의 한 종류인 전갱이는 대체로 얕은 바다에서 서식하는 반면, 매우 수심이 깊은 대양에서 서식하는 민대구와 같은 저서어류는 바닥 저층어류로 불린다. 식품원료의 부족에 따라 그들의 가용성은 점점 수심이 깊은 곳에서 발생한다.
두 가지 종류의 민대구는 나미비아 대륙붕과 경사면상부에 서식한다. 메루루사 카펜시스(Merluccius capensis)는 수심 약 100미터에서 350미터 수심에 서식하며, 메룰루사 파라독스(M. paradoxus)의 분포영역의 가장자리에서 겹친다. 메룰루사 파라독스는 주로 수심 300미터에서 600미터에 서식하며, 심지어 더 깊은 곳에서도 발견된다. 900미터 이하의 심해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으나 그 양은 미미하다.
3가지 형태의 선박(냉동 트롤선, 신선냉장 트롤선, 연승선)이 민대구어업에서 주로 운영되고 있다.
민대구에 대한 소해면적 자원조사는 빈도지수를 찾기 위하여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분포를 결정하고, 그 종에 대한 생체학적 정보를 수집한다.
이러한 조사를 통해 추정되는 생체자원량은 상업적어업과 과학적 연구조사로부터 수집된 역대 어획량, 빈도지수, 연령과 체장길이 데이터와 관련한 자원에 대한 가용정보를 집대성한 연령구조생산모델(ASPM)에서 상대빈도지수로서 사용된다.
나미비아 전갱이(horse mackerel)어업은 중층어업과 건착망어업으로 나뉘며, 중층어업은 나미비아 내 모든 어업 중에서 규모면에서 매우 크다. 건착망어업의 주요 목표어종은 정어리이며, 웰비스만 경제의 주요 대들보 역할을 하고 있다.
전갱이와 정어리 두 어종 모두는 상대빈도, 공간적 분포, 생태학 및 체장구성을 결정하기 위하여 매년 조사되고, 이 두 종류뿐만 아니라 눈퉁멸(red-eye round herring), 멸치(anchovy)와 같은 기타 작은 심해어류를 위해서도 조사된다. 그 방법은 타겟 트롤링과 연계한 수중음파를 사용한다.
전갱이와 소형 심해어류 조사는 남위 17도15분에서 25도00분까지의 영역에서 실시되며, 정어리 자원조사는 남부앙골라 내 남위 16도00분까지 분포지에 따라 조사한다. 그 조사들은 수심이 연안근처 대략 20미터에서 연안한계(수심 약 수천 미터)까지 다룬다.
또한 수산해양자원부는 연구와 정기적인 모니터링활동을 통하여 해양환경의 상태를 평가할 책임이 있다. 이러한 정보들은 정부에게 나미비아 생물해양자원과 대양사이의 관계를 연구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이러한 자원들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식별하게 할 수 있다.
비록 지난 수년 동안 북부 벵겔라 해류지역이 조사되어왔지만, 국내 및 국외 과학자들 모두에게 그 정보로서의 매력을 잃지는 않았다.
출처 : Namibia Econo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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