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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초저온 참치어선 신조 연내 40척 넘을 전망
- 관리자 |
- 2013-08-23 13: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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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어선으로 전환 신조 많아 ... 건조자금 조달 용이 등으로 신조 가속화
대만 초저온 참치어선의 신조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올 연내에 40척을 초과하는 새로운 어선이 건조될 예정으로 있다고 한다.
새로운 어선건조는 계속 소형 초저온 어선으로의 전환이 많다고 알려져 있다.
이같은 정보는 최근 대만어선의 건조 상황을 시찰했던 유통관계자들의 입수한 정보에 따른 것이다.
대만 어선의 경우는 작년 후반부터 반년 간에 걸쳐 30척 정도의 새로운 어선들이 건조되었다.
그 당시까지의 新船 건조는 연간 10척대로 알려져 있는 만큼 최근의 움직임은 편의치적선을 견인역(牽引役)으로 발전했던 수십 년 전의 초저온 참치어업 붐(boom)의 재도래를 생각하게 한다.
당초에는 소말리아 해역의 좋은 어황으로 인해 조업의욕이 높아진 것이 원인이었지만, 그 이후 주어장을 태평양으로 변경한 것도 있고 어획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연비가 좋은 점이 양호하게 평가되어 소형 초저온어선으로의 전환 건조가 주된 목적이 되었다고 한다.
대만에는 소말리아 해역의 좋은 어획상황으로 인해 금융기관의 초저온 참치어업에 대한 평가가 좋아져 건조자금을 조달하기 쉬워진 것도 순풍이 되고 있다고 한다.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으로의 전환은 어업회사 로부터 건조회사로의 전환건조에 대한 타진이 계속되고 있어 『내년에도 많지 않을까』하는 예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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