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수산정책
- 美 상원의원들, “임신부 수산물 섭취기준 갱신해야”
- 관리자 |
- 2013-08-26 09:58:52|
- 4946
- 메인출력
오바마 대통령에게 ‘04년 FDA 지침’ 업데이트에 도움 촉구
Mary Landrieu, D-La., David Vitter, R-La. 등 미국의 한 상원의원 그룹이 최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미 행정부가 임신부에 대한 수산물 권고사항 갱신을 확정지어 줄 것을 촉구하는 문서를 보냈다고 미국 언론매체인 「theadvocate」 등 외신들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문서에는 『이번 문서 발송은 공화․민주 양당 상원의원 그룹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문서를 작성해 보냈던 세 번째 사례』라는 문구가 들어 있다.
이 문서를 통해 미국 상원의원 그룹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임신부들이 섭취하는 수산물의 안전에 대해 최신내용으로 갱신된 권고사항을 제공하는데 있어 모든 장애물들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것』을 촉구했다.
이러한 논란의 핵심은 ‘지난 2004년 수산물에 관한 FDA의 권고사항’이 『임신 기간 동안 수산물 섭취를 줄이거나 아예 먹지 말라는 권고로서 이해되었었다』는 것이었다고 이 문서에 적혀 있다.
미국 상원 그룹은 『가장 최신 연구들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수산물에 관한 이점들을 보여주고 있는데 오메가-3 지방산은 엄마 뱃속의 아이들과 어린이들의 인지적 측면과 시각적인 측면에서의 발달을 개선시켜 준다고 밝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문서는 『수산물은 또한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미국 대통령 영부인의 아동 비만 퇴치 캠페인 ‘레츠 무브(Let’s Move)에 의해 권장되고 있는 건강한 생활방식을 지원하고 있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과거에 이러한 우려들은 주로 일부 수산물에 들어 있는 수은 함량 수준에 맞춰져 있었다.
상원의원 그룹은 가장 최신 연구들을 참작하고
- 지역
- 아메리카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