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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동북아 원양어업 허브 노려
- 관리자 |
- 2013-09-23 13: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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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칭다오 등에 물류거점 확충
가공․보관․유류보급 등 원스톱 서비스
중국이 ‘어업발전 제12차 5개년 계획’의 시행에 발맞춰 원양어업의 발전의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최근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의 조사에 따르면, 증국 정부는 동북아의 원양어업 허브를 구축한다는 목표 아래 상하이(上海)에 원양어업기지 역할을 맡게 될 ‘동방국제수산물류센터’의 건립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국 원양어선뿐만 아니라 외국 원양어선에 대한 유류와 선수품 보급 서비스까지 제공함으로써 세계 각국의 원양어선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북아 원양어업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총 46억8천만위안(약 9천억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1백80만㎡에 달하는 이 센터가 완공되면 연간 3백만톤의 물량을 취급할 수 있게 된다.
이 센터에는 82개소의 계선장과 길이 6천m에 달하는 부두도 들어선다.
중국은 이 동방국제수산물류센터와 함께 다롄(大連)에 ‘수산물국제거래기지’도 건립 중에 있고 칭다오(靑島)에는 동북아 최대의 수산물 교역 및 물류 거점이 될 ‘국제수산물교역센터’와 ‘콜드체인 물류기지’를 2015년까지 설립키로 했다.
출처 : 오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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