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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델타 주에서 4개의 어분사료 공장 설립
- 관리자 |
- 2013-10-01 10: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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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www.feedmachinery.com
델타 주 정부는 4개의 어분사료공장에 대한 건설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4 개의 공장을 건설하는데 550백만 나이라 (미화 3.4백만 달러)의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feedmachinery」가 보도했다.
킹슬리 에뮤(Kingsley Emu) 상공부 감독관은 어분사료공장들이 델타주의 양식업자들에게 충분한 양어사료 공급을 보장하도록 도와 어류생산을 촉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각각 시설들의 생산량은 15kg들이 1팩으로 시간당 600kg이며, 제조업체에 따른 장비는 각 12시간 2개 라인으로 24시간 가동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4개 어분공장은 동시에 환모양의 양어사료를 연간 약 691,200개의 팩을 생산할 수 있는 수용량을 가질 것이다.
4개의 양어사료공장은 Ubeji / Egbokodo사, Ika사, Asaba사, Uvwie사이며, 텔타주에 소재한 10개 업체들 중 일부이다.
4개 공장이 건설된 후, 양어사료공장은 효율적 관리를 위해 민간부분에 인도될 것이다.
에뮤(Emu) 박사는 어분사료가공공장들은 대규모 양식장을 포함한 델타주 내 다수의 양어장업체와 충분치 못했던 사료공급 만큼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부연 설명했다.
텔타 주 정부는 텔타 주내 현지생산농산품의 적절한 마케팅을 보장하기 위하여 22개의 제품위원회를 마련할 것이다. 카사바 가공공장들 또한 델타주 내에 설립될 것이다.
“이러한 모든 것은 델타 주의 경제 다변화를 목표로 하는 ‘석유를 초월한 델타(Delta beyond oil)’라는 행정비전과 일치하며, 델타 주정부는 농업이 경제의 주류임과 그것이 석유에 의해 보완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에뮤 박사는 말했다. 그는 델타 주정부가 이전의 박람회보다 성공적인 박람회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으로 올해의 박람회를 주관함에 있어 민간부분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함으로서 마무리했다.
출처 : http://www.feedmachin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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