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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수산청, 자원평가회의 개최
  • 관리자 |
  • 2013-10-28 10: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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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 대상어종 ABC 재평가 ... 꽁치 당초보다 ABC 75만3,000톤 증가

 



일본 수산청이 최근 개최한 「전국자원평가회의」에서 수산총합연구센터는 TAC(총허용어획량) 대상 어종의 2013년 어기 ABC(생물학적 허용어획량) 재평가를 실시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재평가 결과, 태평양 북부 꽁치 계군의 ABC 한도는 당초 평가치 보다 75만3,000톤 증가한 136만9,000톤이었다고 한다. 고등어 태평양계군, 정어리 대마난류계군, 망치고등어 태평양계군의 ABC 한도도 증가했다.

꽁치의 경우 한 살짜리 꽁치의 어자원 미수(尾數), 친어(親魚, 어미생선) 물량이 과거 최저치였던 지난해 수준에 비해 ABC 한도가 회복되었다. 특히 어자원량은 309만9,000톤으로 당초보다 133만4,000톤 증가했다. 이와관련, 일본 동북구수산연구소 山田陽已 자원해양부장은 『2010년 이후는 어자원 분포의 동쪽 편중 현상이 계속되고 있어, 동경 162도 이서의 어자원량은 감소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갱이 태평양계군은 ABC가 당초보다 1,000톤 감소한 1만9,000톤이었다. 즉, 2012년의 가입미수(加入尾數, 태평양계군 가입개체수)를 하향조정했다. 대마난류계군은 당초보다 1만7,000톤 감소한 20만1,000톤으로 조정되었다. 2011년에 태어난(산란된) 어군과 2012년에 태어난 어군이 당초 예상보다 적게 영향을 미쳤다

고등어 태평양 계군은 ABC가 당초 27만1,000톤에서 29만6,000톤(현재의 어획강도를 유지한 경우), 34만4,000톤(친어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경우), 40만5,000톤(친어량을 유지한 경우)으로 증가했다. 가입량의 상향 수정 등으로 자원량이 증가했다. 대마난류계군은 당초보다 5만6,000톤 감소한 28만5,000톤으로 조정되었다. 정어리 태평양 계군은 ABC가 3만톤 감소한 29만2,000톤이었다. 2012년에 태어난 어군의 가입량을 하향 수정했다. 대마난류계군은 3만8,000톤에서 6만1,000톤(어획강도를 유지한 경우), 9만6,000톤(친어량을 유지한 경우)으로 증가했다. 2010년에 태어난 어군이 당초예상보다 과소평가되었던 것이 영향을 미쳤다.

망치고등어 태평양계군은 ABC가 당초보다 8만7,000톤 증가한 32만1,000톤이었다. 2011년에 태어난 어군의 가입량을 상향 수정했다. 동지나해 계군은 2,000톤 감소한 5만7,000톤이었다. 2009년 수준의 어군 가입량을 하향 수정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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