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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 양식분야 발전을 위해 브라질에 기술 요청
- 관리자 |
- 2013-11-01 17: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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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이 양식과 축산 분야의 발전을 위해 브라질과 강한 유대를 바라고 있다. 방책을 계획하기 위해 브라질 주 H E Khalid Salim al Jaradi 오만 대사는 최근 상파울로에서 브라질 양식∙축산∙공급 부서의 Antônio Andrade 장관을 만났다.
H E Jaradi 대사는 양식사업의 기술적 협력관계를 논의하며 오만은 브라질의 수평농장(horizontal farming), 하수처리, 가축질병통제에 대한 경험과 인력 교육을 습득하고, 양식과 수의학 분야의 전문기술 교환을 원한다고 밝혔다. 양식분야의 발전은 오만의 식품안전과 관련하여 최우선으로 관심을 받고 있으며, 브라질은 최대 식품 생산 및 수출 국가 중 하나로 양식분야에서 가장 진보된 국가라고 덧붙였다. 오만은 양식제품의 수출까지 기대하고 있다.
올 초 오만에서 이뤄진 브라질 Michel Temer 부통령과 오만 H E Dr Fuad bin Jaafar bin Mohammed al Sajwani 수산양식부 장관과의 만남에서 오만은 브라질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수산양식부 장관은 “오만에는 양식업에 대한 영리분야의 관심이 지대하며 많은 기업들이 이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이런 회사들이 브라질과 전략적 협력을 맺어 주요 자원이 될 수 있다”고 Muscat Daily에 말했다.
브라질은 오만으로 주로 철광과 가금류, 항공기를 수출하고 있으며 정어리와 비료, 대리석을 수입하고 있다. 양국의 전체 무역량은 2012년 기준 1,133백만 달러(436백만 오만리알)이며, 이 중 브라질의 수출이 1,129 백만 달러(434백만 오만리알), 오만의 수출이 4백만 달러(1.54백만 오만리알)이었다. 2013년 1월부터 2월까지 양국의 전체 무역량은 229백만 달러(88.05백만 오만리알)이며, 이 중 브라질의 수출은 225백만 달러(86.51백만 오만리알), 오만의 수출은 4백만 달러(1.54백만 오만리알)로 추산된다.
4월에 브라질 부통령이 방문하는 동안 정책적 상호자문과 브라질-오만 합동위원회의 협정약속, 스포츠협력 등 세 개의 협정을 맺은 바 있다.
출처 : Musca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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