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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생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양식업 수익성 하락
  • 관리자 |
  • 2013-11-19 10: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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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양식 센터 (사진 출처 : Per Eide, NSC)

   

노르웨이 수산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연어 생산량이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2011~2012년 연어 및 송어 양식장의 수익성이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1~2012년 연어 판매량은 약 175,000톤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 20년 중 가장 큰 증가량이다. 그러나 연어 판매의 수익성은 20년간 매우 다양했으며 가격으로부터는 큰 영향을 받으나, 판매량으로부터는 큰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고의 해는 1994년과 2000년, 2006년, 2010년이었으며 최악의 해는 1996년과 2002년, 2008년, 2012년이었다.

또한 이 보고 내용에는 2012년 영업 마진이 2003년 이래로 가장 낮았다고 강조하며, 2013년 가격과 1kg당 평균생산가의 변화를 고려할 때 금년에 훨씬 높은 수익성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지난 15년간 가격 변화에 있어서는 상당히 안정적인 양상을 보여 왔다.

보고서에 포함된 양식 분야 데이터는 연구 기간에 치어 및 2년생 연어의 평균판매가가 증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12년 수익성에 약간의 하락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한 마리 당 생산가가 낮기 때문에 한 마리 당 소득은 가격상승보다 높은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수치에 따르면 2012년 양식업은 세금 공제 전에 486백만 크로네(58.4백만 유로)의 수익을 냈으며, 이는 2011년 531백만 크로네(63.8백만 유로)의 수익에서 감소한 것이다.

8월에 출판된 어류 생산자를 위한 예비 결과에 따르면, 생산가의 하락으로 2012년 동산업의 수익성도 하락했다고 한다.

이 수치에 따르면 2012년에 어업은 세금 공제 전 총 1.8십억 크로네(216.4백만 유로)의 수익을 냈으며, 2011년 4.9십억 크로네(589백만 유로)와 비교할 때 매우 하락한 것이다.

 

출처 :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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