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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abelle사, PNG 참치가공 넘어 사업 확장 계획
  • 관리자 |
  • 2013-11-25 10: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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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e지역에 위치한 Frabelle사는 사업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동 사는 새로운 부두를 건설하고, 2년간 PNG 선박 6대 교체의 투자프로그램을 진행하려 한다.

 

이것은 어획물의 하역을 좀 더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하역과정의 단계를 줄이는 것을 의미한다고 Johnston은 Business Advantage PNG에 밝혔다. 두 번째 부두 건축은 2014년에 시작할 것이다.

 

참치 생산량의 증가 역시 오래된 장비의 교체를 필요로 할 것이다.

 

“우리는 공장 내 주요 개선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라고 Johnston 부장은 Lae에 위치한 공장에서 말했다.

 

“우리는 모든 지역에 컨베이어 시스템과 새로운 포장시스템, 라벨링 시스템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 가공공장들은 설립한지 7년이 지났고, 시설개선을 필요로 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냉동장치를 도입하여 냉동라인의 생산량을 두 배로 증가시킬 것입니다. 500톤 냉동고가 신설되고 있습니다. 이 냉동고는 마이너스 35도씨로 황다랑어를 더 신선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Frabelle사는 또한 현재 해바라기유와 올리브유, 콩기름 저장을 위해 300톤의 저장 공간을 가지고 있다.

 

다음 단계는 두 번째로 3,000톤 냉동고를 건설하는 것이다. 이 냉동고는 소비자가 샐러드 또는 직접 섭취 할 수 있는 일차조리식품을 저장하는데 사용될 것이다.

 

“이는 분리된 시장이며, 생산품은 현재 오직 프랑스와 독일로 수출된다.”고 Johnston부장은 밝혔다.

 

Frabelle사가 파푸아뉴기니에서 이 작업을 하는 유일한 회사이다.

 

또한 동 사는 수산물 가공을 넘어서는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Frabelle사는 Lae지역의 새로운 발전소의 입찰자 중 하나이며, Lae지역에 바이오매스 보일러를 설치하여 이의 연료 공급을 위해 코코넛 껍질을 구입할 계획이다.

 

이 모든 것들은 Johnston 부장의 지시에 따라 조용히 진행되었다.

 

출처 : www.atu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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