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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뱀장어 어획 규제 확대 검토
- 관리자 |
- 2013-11-27 18: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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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뱀장어 흉어 심각해 불가피한 조치”
일본 수산청은 일본 뱀장어의 자원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8월26일 개최된 ‘전국 뱀장어 어업 및 양식업 관계자 회의’에서 『산란을 위해 강을 내려가는 뱀장어 친어(親魚)에 대한 어획을 제한키로 한 아이치현 등 3개 현의 정책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치․미야자키․가고시마 등 3개 현은 올해부터 산란을 위해 바다로 내려가는 뱀장어에 대한 어획을 자제하고 금어기까지 설정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수산청은 이 정책을 뱀장어 양식과 실뱀장어 어획이 번성한 다른 11개 현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카가와 켄지 수산청 증식추장부장은 『최근 실뱀장어의 흉어가 심각한 수준에 있다』며, 『뱀장어 친어의 어획량 규제를 전국적으로 확대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출처 : 오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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