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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콰도르, Manta 참치 항구 개발 위해 7백만불 투자
- 관리자 |
- 2013-12-11 13: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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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순에 약 7백만 불 비용으로 Manta 참치항구 수리 및 시설개선작업이 시작될 계획이다. 이 계획은 에콰도르 항구의 제2부두와 새로운 선박 정박시설 및 선박손상을 줄이기 위한 방현재를 개선할 것이다.
선박손상을 방지하는 800개의 방현재 중, 23개가 교체되고 나머지는 수리될 것이다.
에콰도르 운송 및 공공산업부의 Fernando Zambrano 차관은 이 작업의 투자액이 716만 달러임을 확인했다. 국제 제2부두 개선 사업은 Carlos Montoya Sotomayor와 계약되었다.
Zambrano 차관에 따르면, 계약이 성립되면 12월 둘째 주에 작업이 시작될 것이다. 계약자는 계약기간인 80일 동안 사업을 완료할 것이다.
국제 부두는 국적 82척의 참치 선단을 포함한 참치어선들이 사용할 것이다. Manta는 태평양에서 가장 큰 참치 항구이다.
출처 : Atuna.com
<참고>
만타(Manta)
에콰도르에서 가장 큰 항구도시로서 경제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면적은 60.49km², 인구는 58만 3,105명(2001년 현재)이다. 고대부터 존재해왔으나 1735년 에콰도르를 탐사하러 온 프랑스 탐험가 라 콩다민(Charles Marie de La Condamine, 1701~1774)이 항구로 사용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주요 경제활동은 참치어업 및 통조림가공업이며, 이곳에서 생산한 제품은 미국과 유럽으로 수출한다. 이밖에 관광산업과 화학공업도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엘로이 알파로(Eloy Alfaro) 국제공항이 있어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데, 주로 엘무르시에라고(El Murciélago), 산타마리아니타(Santa Marianita), 산로렌조(San Lorenzo) 해변을 방문한다. 전략적으로 중요한 군사기지이기도 하여 1999년부터 미국 공군의 주둔지로 사용되고 있다.
출처 :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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