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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새우어업, 에스토니아에서 첫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3-12-30 10: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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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어선 (트롤)어구는 어종 선별시스템 사용해 부수어획 최소화 등 노력 인정



1년 내내 계속된 평가 후에 에스토니아의 참새우 어업은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했다고 「World Fishing」등 수산전문지들이 최근 보도 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이 어업은 에스토니아에서 처음으로 MSC 인증을 받은 사례가 되었다고 한다.

바렌츠해에서 잡히는 이 냉수성 참새우 어종은 상당히 어족자원이 풍부하다. 동 어업으로부터 생산되는 어획량은 2006년 이래로 허가받은 수준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었으나 참새우 어자원 수준은 동어업의 역사를 통틀어 최고수준에 근접했었다.

동어업을 영위하는 4척의 어선들에 의해 사용된 참새우 잡이 트롤 어구들은 선별 시스템들의 사용을 통해 부수어획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영구적인 해역 폐쇄 및 일시적인 해역 폐쇄 조치들은 다른 어종들(목표종 이외의 어종들)의 부수어획을 최소화하도록 해준다. 동 어업은 또한 고래, 바다사자 또는 바다새 등 멸종위기에 처하고 멸종 위협을 받고 있거나 보호대상인 어종들에 대한 영향이 없다고 평가되었다.

발틱해 지역 MSC 담당 과장은 『이번 인증은 에스토니아에서 MSC 인증을 획득한 첫 사례』라고 밝히고 『MSC 인증이 가까운 미래에 발틱해 국가들의 다른 수산업에서 환영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스토니아의 Mati Sarevet 수산국장은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해 MSC 환경라벨을 획득하는 것은 우리가 친환경어업에서 생산된 어류 시장으로 진출하는 있어 당연한 조치이다.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은 항상 우리나라 관련 회사들의 품질 전략의 중심에 있었으며 따라서 우리는 어렵지 않게 MSC 기준들을 채택할 수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바렌츠 참새우어업으로부터 생산된 참새우는 스칸디나비아, 유럽전역, 러시아, 일본 그리고 중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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