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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NG 수상이 국립수산청장 파면
  • 관리자 |
  • 2014-02-05 14: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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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PNG) 정부는 세계 참치업계에서 PNG에 주요 권력을 안겨준 인물의 도움이 더 오래 요구될 것이라고 결정했다.

 

피터 오닐(Peter O'Neill) 수상은 파푸아뉴기니의 실베스터 포카잠(Sylvester Pokajam) 국립수산청장을 파면했다.

 

저번 주 금요일은 Sylvester Pokajam 국장이 12년간 근무하던 PNG 국립수산청의 장으로서 마지막 날이었다. Pokajam 청장은 태평양수산위원회 연례회의에서 태평양 제도 국가의 안건을 추진해 왔다.

 

그는 세계 주요 참치가공업계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파푸아뉴기니 수산업을 변화시켜 왔다. 그는 태평양 제도 국민들의 참치어선 옵서버 활동 등의 사안과 관련하여 나우루협정당사국(PNA) 사무국과 긴밀히 협력하였다.

 

PNA 국장 Transform Aqorau 씨는 태평양국들이 그의 대단했던 지지를 그리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Pokajam 국장이 PNG 수역에서 참치를 조업하고자 하는 어업회사는 육지에 투자하도록 한 조치에 찬사를 보냈다. 또한 Aqorau 국장은 현재 마셜 제도에 위치한 PNA 사무국도 PNG 국립수산청이 백만 달러를 지원해 주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Pokajam 국장은 가차 없는 추진력으로 인해 PNG의 일부 사람들을 화나게 했으며, 너무 많은 권력을 지니고 장관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기소되었다. 그의 자리는 그 이전의 국장이 대체하게 되었다.

 

출처 : Sean Dorney/ABC Radio co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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