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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by: 어획물은 현지에서 양륙․가공되어야
- 관리자 |
- 2014-02-07 11: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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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마린(Tri Marine)사의 Joe Hamby 씨는 아메리칸사모아 통조림 공장에서 어류 및 참치 어획물의 안전을 위해 국내에 양륙되고 가공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고운영책임자(COO)인 그는 작은 섬나라들이 각자의 가공 공장들을 설립하는 대신, 그들의 어획물을 현지 통조림 공장으로 인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사는 내달 현지에서 생 혹은 얼린 참치 조업을 시작하며, 통조림 공장은 9월에 열릴 예정이다.
그는 아메리칸사모아의 배타적경제수역(EEZ)이 작기 때문에 인근에서 잡히는 참치가 많으며, 파고파고 항구에 양륙함으로써 작은 섬나라들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참치가 적절히 포장되었다는 신뢰를 시장에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amby 씨는 “주위 바다로부터 아메리칸사모아에 어류를 양륙하기 위한 협력과 공동 목표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인프라가 없는 곳에는 저희와 같이 대규모 참치 가공 공장을 운영할 수 있는 주민이나 물이 부족합니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Hamby 씨는 Tri Marine사가 “현지 배로부터 어류를 구입하려 하고 있습니다...이 어류는 가공공장의 품질보다 좋아 횟감의 품질만큼 고급품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동 품질의 어류는 양륙 및 포장되어 섬 밖의 “최상의 시장”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atu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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