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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엔세나다의 다랑어, 두바이 식탁에 오른다
- 관리자 |
- 2014-02-18 09: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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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의 다랑어 어장 (사진 출처 : Umami)
바하칼리포르니아주(Baja California)의 Matias Arjona Rydalch 수산국장은 동 주의 생산업자들이 엔세나다(Ensenada)의 대서양 참다랑어를 UAE의 두바이로 수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 다랑어는 현지 양어장에서 포장되어 육로를 통해 캘리포니아(USA) 주의 LA공항으로 운반 후, 비행 편으로 아랍 시장에 수출된다.
Ensenada.net은 ‘대서양 참다랑어는 엔세나다에서 몇 센티미터 되지 않는 작은 회유 어류인 태평양의 정어리를 먹이로 합니다. 정어리는 캘리포니아반도 인근에서 어획됩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바하칼리포르니아주에 대서양 참다랑어를 위한 운영 센터는 3개가 있다. Acuacultura de Baja California와 Baja Acuafarms, Servacs Blue(이전에는 Maricultura del Norte)이다.
생산업자들은 5월경에 치어를 어획한다. 그리고 이들의 성장 후 10월 말부터 2월 말까지 어획한다.
이번 어기에 이미 대서양 참다랑어 2,600~2,700톤이 수출되었으며, 어기 종료쯤엔 3,500톤이 수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세나다 다랑어의 주요 시장은 미국과 일본, 한국, 중국이며 두바이도 포함된다.
다랑어는 생참치와 냉동 참치, 두 형태로 수출된다.
출처 :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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