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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소형초저온참치어선, 300척 넘는 수준으로 증가
- 관리자 |
- 2014-02-21 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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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추계 조사때 250척에 비해 약 50척 늘어
유통관계자들의 추계(推計)에 따르면 대만 소형초저온 참치어선의 경우는 300척이 넘는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대만 자본의 남태평양 도서국 국적선들을 포함한 척수로 보면 작년 여름에 250척 보다도 약 50척이 증가했다는 현황이 파악되었다고 한다.
대만의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은 대만 국내의 조선소 뿐만 아니라 필리핀에서도 건조되고 있다고 한다.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은 대형어선들에 비해 연비(연료소비율)가 양호한 것이 최대의 장점이 될 수 있다.
또한 모릿줄(幹繩, main line)이 짧아 1일 2~3회의 조업이 가능해 총 어획량이 대형어선들 보다 많아지는 경우도 있는 등 초저온 참치어선의 현재 상황을 생각하면 대형어선들보다 조업·경영 양면에서 모두 유리한 것으로 알려져 계속적으로 대형어선에서 소형어선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소형초저온 참치어선이 대만어선들의 주류가 될 가능성도 생각할 수 있다』고 말하는 유통업자도 있다고 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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