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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루 어분·어유 생산 10개사, IFFO RS 기준 충족
  • 관리자 |
  • 2014-04-08 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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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FO는 페루 업체들이 어분과 어유의 관리와 공급에 있어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는 페루 업체들이 원료와 생산품 관리가 가능한 수산회사를 찾는 국제기업들과 사업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IFFO Jorge Mora 이사에 따르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책임 공급(IFFO RS)을 갖춘 10개의 업체들 덕분에 페루의 인증 업체 수가 가장 많다고 밝혔다.

 

“페루는 오직 엔쵸비 기반의 어분만을 생산합니다. 이는 엄청난 이점이며 또한 인증절차에서 좋은 점수를 얻게 합니다. 반면 칠레는 덴마크‧아이슬란드와 함께 다섯 종의 다른 생물로 어분을 생산합니다.”라고 Mora 이사는 밝혔다.

 

페루는 IFFO RS 기준을 처음으로 채택하였으며 엔쵸비는 처음으로 승인된 수산물이다.

 

이 인증을 획득한 업체는 Austral Group과 CFG Investments, Compañía Pesquera del Pacífico Centro, Corporación Pesquera Inca (Copeinca), Pesquera Cantabria, Pesquera Centinela, Pesquera Diamante, Pesquera Exalmar, Pesquera Hayduk, TASA가 있다.

 

또한, Mora 이사는 IFFO RS 위원회가 미승인 업체들에 대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책임 있는 활동을 보여줄 의사가 있는 어분과 어유 공장은 인증을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위원회의 결정으로 페루 수산 업체 중 인증 미신청 업체들은 승인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국제 비즈니스 진출기회 등 많은 이익이 있을 것이다.

 

IFFO 회원들은 60개 국가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계생산량의 2/3와, 어분 및 어유 교역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는 500만 톤의 어분과 100톤의 어유가 생산되었다.

 

출처 : www.fis.com

 

(출처:T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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