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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 ‘기록적인 1일 어획량’ 달성
- 관리자 |
- 2014-04-23 09: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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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6일 하루만 4,898톤 어획 ... 2000년 이래로 가장 높은 수준

포클랜드가 일렉스 오징어와 로리고 오징어에 대한 기록적인 어획량을 보고했다고 남대서양 뉴스통신사인 「Merco Press」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 30일에 처음으로 전해진 뉴스는 포클랜드 채낚기선들이 적어도 2000년 이래로 가장 높은 1일 어획량을 기록했으며 로리고 오징어도 가장 높은 1일 어획실적을 달성했다는 것이었다.
로리고 오징어어업에서 16척의 트롤선들(주로 포클랜드 국적으로 등록된 트롤선들)에 의한 총어획량은 3월 30일 하루 동안 1,102톤(1일 척당 평균 68.9톤)이었다고 존 바톤 수산청장이 밝혔다.
3월 26일에 채낚기선들에 의한 일렉스 오징어의 총 1일 어획량은 4,898톤으로 지난 14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존 바톤은 『그러나 하루 어획이 좋다고 어기내내 좋다고 볼수 없으며 現 어기는 아직도 긴 여정을 남기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3월 26일에 잡힌 일렉스 오징어, 로리고 오징어 그리고 지느러미 어류 등 어획물들은 40피트짜리 냉동컨테이너 약 20개에 채워질 정도의는 물량이었다.
통상 연간 20만톤의 포클랜드 연간 어획량중 오징어는 약 75%를 차지하고 있으며 목적국인 유럽과 극동 시장들을 향해 수출된다.
한편 나머지 지느러미 어획물들은 Rock Cod(대구의 일종), 민대구, 호키(새꼬리민태) 그리고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메로) 등으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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