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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지난해 수산물 생산 22% 늘어
- 관리자 |
- 2014-05-07 10: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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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은 오히려 감소, 어분이 60% 차지
지난해 페루의 수산물 생산은 전년보다 늘어난 반면, 수출은 오히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페루 생산부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3년 한 해 동안 생산된 수산물은 총 5백91만톤으로 전년도에 비해 22%나 증가했다.
그 중 어분 가공 등 비식용으로 소비된 수산물은 총 4백70만톤에 달해 27% 증가했으며, 식용으로 소비된 수산물은 전년보다 4.4% 많은 1백21만5천8백톤이었다.
식용 수산물 가운데 냉동제품으로 가공된 수산물은 63만3백톤으로 6.3% 감소한 반면, 통조림 가공에 사용된 수산물은 13만3천5백톤으로 6.5% 증가했다.
냉장제품의 소비된 수산물은 40만1천6백톤으로 22% 가까이나 늘었다.
한편, 페루의 2013년 수산물 수출실적은 총 1백40만톤(27억5천1백만달러)에 그쳐 전년도에 비해 물량은 33%나 감소하고 금액도 17% 줄어들었다.
어분이 총 수출량의 60%, 수출액의 67%를 차지했다.
어분의 수출실적은 84만6천7백톤(13억5천5백만달러)으로 전년 동기대비 물량은 33%, 금액은 20% 감소했다.
어유의 수출실적은 9만8천8백톤(2억3천4백70만달러)에 불과해 물량․금액 각각 64%․46% 씩이나 줄어들었다.
냉동 수산물도 37만6천1백톤이 수출되는데 그쳐 전년보다 9.3% 감소했다.
출처 : 오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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