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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콰도르 새우 수출업계 신바람
- 관리자 |
- 2014-05-07 11: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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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의 새우 수출업계가 세계적인 가격 인상과 EU의 무관세 수입 혜택에 힘입어 연초부터 큰 활기를 띄었다.
최근 에콰도르 중앙은행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1월 한 달 동안 해외로 수출한 새우는 2만여톤, 1억8천6백10만달러에 달해 지난해 1월에 비해 물량은 30% 증가하고 금액은 98%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새우 수출이 급증한 것은 새우의 국제시세가 크게 오른 데다, 프랑스 등 주요 수출시장의 수요 증가와 더불어 중국과 한국 등 신규 수출시장에 대한 판매까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에콰도르 새우 수출업계는 EU가 올해부터 새로 시행한 일반특혜관세제도인 ‘GSP-plus’의 혜택도 계속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올해 수출이 크게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오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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