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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로몬 해역, 대형선망어선 척당 1회에 30~40톤 어획
  • 관리자 |
  • 2014-05-22 14: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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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어장 발견으로 각국 어선들 속속 집결 

 

중서부태평양 대형선망어선들은 솔로몬해역에서 척당 130~40톤의 어획호조를 계속하고 있다고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327)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어획호조가 계속되었던 최근 보름정도 주로 가다랑어를 중심으로 황다랑어가 혼합되어 어획되었던 좋은 어장이 발견되어 각국의 대형선망어선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다고 한다. 

 

중서부태평양 대형 선망어선들은 주 어장이었던 PNG 해역이 1회 척당 20톤 전후 수준의 어획이 계속 되었기 때문에 광범위한 어장 탐색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중 솔로몬 어장을 탐색했던 어선들의 어황이 양호한 수준으로 주 어장이 이곳으로 이동 하게 되었다. 

 

태국 등의 가다랑어․참치 시세(相場)가 하락하고 있다. 이 때문에 대형선망어선들은 이 시세의 하락분을 조업 물량으로 보충하고 싶은 어장인 솔로몬 해역에서 그 기대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각 선박별로 필사적으로 FADs 조업을 필사적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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