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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5월말까지 칠레 수산물 양륙량, 전년대비 24% 증가
- 관리자 |
- 2014-07-21 15: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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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0만톤
양륙, 전년동기에는 130만톤 ... 수산양식업 생산량은 47만7,505톤
올들어 5월 말까지 누계 어류 양륙량은 160만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0만톤에 비해 24%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칠레 수산업&수산업양식청(Subpesca)의 최근 수산업 및 수산양식 부문 보고서에 따르면 이 부문은 2014년 5월 말까지 110만톤을 기여했다.
포획부문이 부문의 양륙량 중 85.6%는 부어류로 구성되었으며 반면 저서어류는 1.2%로 구성되었다.
정어리, 앤쵸비 및 전갱이 양륙량은 각각 35%, 33.7% 그리고 21.7%를 차지했으며 이는 2014년 5월까지 포획부문 누계 양륙량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다.
저서어업의 어획량의 경우 2014년 5월까지 총 5,945톤의 민대구를 양륙했는데 이는 2013년 같은 기간(5,765톤)에 비해 3.1% 늘어난 것이다.
올 5월말까지 양륙량 주요 기여 선단은 소형어선으로 3,400톤인 반면 상업어선들은 2,500톤을 양륙했다.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Subpesca)은 또한 올 5월까지 민대구의 누계 양륙량이 9,400톤으로 2013년 같은 기간(1만5,520톤)에 비해 39.5%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올해 5월말까지 758톤의 메로가 양륙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953톤)에 비해 20.5% 감소했다.
올 1월 1일부터 5월말까지 체장메기는 512톤이 양륙되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90톤에 비해 25.8% 줄어든 것이다.
칠레 국립수산업&수산양식원(SERNAPESCA)은 올 5월말까지 수산양식업 생산량은 총 47만7,505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52만2,115톤)에 비해 8.5% 즐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고했다.
칠레에서 생산된 주요 양식물은 대서양 연어와 무지개 송어로 이들 제품들은 전체 양식 생산량 중 51.0%(대서양 연어 25.7%, 무지개송어 12.3%)를 차지했다고 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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