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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 전년대비 16% 증가
- 관리자 |
- 2014-09-19 1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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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말까지 총 420억4,000만 NOK 수출

최근 발표된 노르웨이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8월말까지 노르웨이의 해산물 수출은 420억4,000만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수산전문지 「fishnewseu」와 「thefishsite」가 최근 보도했다.
이들 외신보도에 따르면 노르웨이는 8월 한달간 48억 NOK의 해산물을 수출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 증가를 기록한 것이다.
노르웨이 수산물 수출협의회의 크리스찬 크라머(Christian Chramer)는 『가장 큰 해산물 수출시장인 러시아가 지난 8월 7일에 노르웨이로부터 식제품들의 수입을 금지시켰는데 그 영향은 특히 송어와 청어 수출에서 두드러졌다. 그러나 우리는 연어와 같은 글로벌 제품에 대해서는 동일한 영향을 받고 있지 않다. 수출된 연어물량은 8월 한달간 전년대비 11% 증가했으며 수출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총계에 있어 노르웨이산 연어와 노르웨이산 해산물의 수출 금액면에서 계속적인 증가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노르웨이의 연어 수출은 8월에 33억 NOK에 달했는데 이는 지난해 8월에 비해 3% 늘어난 것이다. 올해 8월말까지의 연어수출은 총 284억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 늘어났다.
올 8월에 송어 수출은 1억5,000만 NOK에 달했는데 이는 지난해 8월에 비해 28% 줄어든 것이다. 올들어 8월말까지 송어 수출은 16억 NOK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감소된 것이다.
청어는 올 8월 한달간 총 수출금액이 전년 같은 달에 비해 500만 NOK, 3% 줄어든 1억4,700만 NOK를 기록했다. 올들어 8월말까지 노르웨의 청어 수출은 14억 NOK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억400만 NOK가 줄어든 것이다.
노르웨이산 고등어는 올 8월 한달간 총 수출금액이 4,900만 NOK에 달해 전년 같은 달에 비해 700만 NOK가 늘어났다.
올들어 8월말까지 노르웨의 고등어 수출은 10억 NOK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억5,300만 NOK나 늘어난 것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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