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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서양과 지중해 참다랑어 쿼터 단계적 증량” 권고
  • 관리자 |
  • 2014-10-23 09: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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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AT 과학위, 1만톤 증량 가능 권고 ...日 언론들, `15년 70% 증량 가능성 언급

 

 

대서양 참치위원회(ICCAT) 과학위원회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서 ICCAT 과학위는 자원이 회복되고 있는 동대서양과 지중해 참다랑어 어획가능량(TAC)에 대해 현행 1만3,400톤으로부터 적어도 2만3,000톤까지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다는 권고를 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 수산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일본 언론들은,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 과학위원회」에 의해 ‘참다랑어 어획쿼터(TAC) 1만톤 증량 가능’ 권고가 내려진 이후에 내년도 동부대서양과 지중해에서 대서양 참다랑어 쿼터가 연간 70% 증가할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중이라고 수산전문지 「Fis」가 보도했다.

 

ICCAT 과학위원회에 의해 결정된 세부적인 합의사항들은 ICCAT에 의해 발간될 한 보고서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전했다.

이번에 권고된 세부적인 권고사항들은 최근 연도들에 대서양 참다랑어 어자원량에 있어 회복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동부대서양과 지중해에서 참치 어자원량에 있어 최근 증가에 관한 내용을 담게 될 것이며 그 내용은 1만톤의 쿼터 증량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연간 총 어획량을 2만3,000톤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이슈와 관련된 정보 전문가들은 『이 보고서가 ‘올해 참다랑어 어획한도량은 1만3,400톤이었지만 연간 총 어획량 2만3,000톤의 어획한도량은 2015년에 증가될 수 있다』고 하는데 초점을 맞추면서, 『참다랑어 쿼터에 있어 점진적인 증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옵서버들은 ICCAT가 참다랑어 쿼터 증량(70% 증량)에 합의한다면 일본 정부는 현행 8.5%의 쿼터 할당량에 비례하는 증가를 허용받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ICCAT는 오는 11월에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연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그 회의동안 회원국들은 참다랑어 어획쿼터와 함께 각국별 쿼터할당량을 협의할 것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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