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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수산청, 올해 꽁치자원량 252만9,000톤으로 평가
- 관리자 |
- 2014-10-23 13: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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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09만9,000톤 대비 57만톤 줄어 ... ‘14년도 전국자원평가회의
일본 수산청은 최근 농림수산성에서 「2014년 전국자원평가회의」를 개최했다고 일본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과 「미나또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동 회의 첫날 꽁치 태평양북서부계군에 관한 보고 중에 일본 수산총합연구센터는 2014년 꽁치자원량을 작년 309만9,000톤에 비해 57만톤 줄어든 252만9,000톤으로 평가했다.
일본 수산총합연구센터 동북구수산연구소의 岩﨑俊 자원해양부장은 『자원평가를 위한 산출방식의 일부를 작년까지 사용했던 ‘어미(親魚)의 어획 잔량 추정 산출 방식’에서 ‘조사선 조사에 의한 자원 미수(尾數, 마리수)를 바탕으로 어미꽁치 양(量)에서 가입량을 구하는 재생산 성공률을 기본으로 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자원량의 감소는 자원실태에 따라 자원량이 산출된 것에서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자원수준은 ‘중간수준(中位)’ 또는 ‘보합상태’로 작년의 평가와 동일했지만 ‘자원동향’은 최근 5년간 밖에 보지 않기 때문에 ‘보합상태’라고 평가되었다. 그런데, 2003년부터 조사선 조사까지 소급해 보면 자원동향은 상태가 점점 나빠지고 있고, 자원은 장기적으로 감소 경향에 있다』고 지적했다.
그 이유의 첫째는 동경 162도 및 서경 177도를 경계로 동서 3지구로 나뉘어진 해역 전체에서 자원감소 경향이 있고, 서경 177도 이서의 2지구에서 중국의 대형선들이 꽁치를 대량어획하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그는 말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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