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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SF, 참치 업계에 옵서버 운영 강화 요구
  • 관리자 |
  • 2014-11-11 10: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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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F의 Susan Jackson 회장 (사진 출처 : ISSF)

   

이탈리아의 제노바(Genoa)에서 11월 10-17일 열리는 제19차 ICCAT(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 임시회의에 앞서, ISSF(국제수산물지속가능성재단)는 대서양 및 지중해 참치 어업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사항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우선 순위에는 지역수산관리기구와 전 세계 중앙정부들이 VMS를 통해 자료를 전송하는 주기를 6시간에서 4시간으로 감축하는 사항이 있었다. 이는 ICCAT의 IMM(통합감시조치) 워킹그룹이 권장한 사항이다.

 

또한 ISSF는 ICCAT 관할 구역에서 조업하는 선박에 완전한 옵서버 운영을 요구했다.

 

ISSF의 Susan Jackson 회장은 “현재 ICCAT의 옵서버 운영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라고 지적했다.

 

Jackson 회장은 “종합적인 옵서버 운영은 지속 가능한 수산업 관리에 중요하다. 옵서버 운영으로 IUU 어업을 근절하고, 보존관리 규약이나 국법 준수 여부를 감시할 뿐만 아니라, 필요 정보를 수집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동 NGO는 일 년 내내 대형 건착망에 옵서버를 100% 운영할 것을 ICCAT에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또한 ISSF는 ICCAT 전회원국이 FAD에 대한 자료를 워킹 그룹에 제공할 것을 요구했다. FAD는 모든 이해당사자들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는 SCRS(연구・통계 상임위원회)가 제안해 왔다.

 

나아가 ISSF는 모든 참치에 대한 종합적 어획 보존 조치와, 날개다랑어・참다랑어에 대해 SCRS 권고와 일치하는 목표를 설정하여, 자원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권장했다.

 

수산 과학자와 관리자와의 대화를 통한 상임 워킹그룹의 성공적인 첫 번째 회의를 환영한 후, 동 재단은 위원회가 목표와 허용치 기준 설정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F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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