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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3/4분기까지 칠레 해산물 양륙량, 전년比 25% 증가
- 관리자 |
- 2014-12-17 1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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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0만톤 양륙 ... 포획부문 170만톤, 양식부문 82만5,720톤 기여

올들어 3/4분기까지 칠레의 해산물 양륙량은 총 250만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90만톤에 비해 25.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도에 따르면 칠레 포획부문은 올 9월말까지 170만톤을 기여했다. <칠레 항구에서 해산물 양륙 장면 사진 위>
포획부문에 있어 부어류 자원은 83.7%를 구성하고 있으며 저서어자원은 1.5%를 차지하고 있다.
부어류 양륙량은 총 140만톤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48.4%의 증가를 나타냈다.
올 9월말까지 정어리, 앤쵸비 그리고 전갱이는 포획부문 양륙량중 각각 38.5%, 31.1% 그리고 17.7%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저서어류 어업의 경우 2014년 9월말까지 총 8,890톤의 남방민대구가 양륙되었는데 이는 2013년 같은 기간 1만1,950톤에 비해 25.6% 줄어든 것이다.
칠레수산업&수산양식청(SUBPESCA)는 또한 올 3/4분기까지 민대구 양륙량이 1만4,400톤이었다며 이러한 물량은 2013년 같은 기간 2만6,830톤에 비해 46.3 %나 줄어든 것이라고 보고했다.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메로)의 양륙량은 올해 9월말까지 1,75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00톤에 비해 13% 줄었다.
반면 국립수산업&수산양식원(SERNAPESC A)은 올들어 9월말까지 수산양식업 생산량이 82만5,720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7만960톤에 비해 7.1% 늘어난 것이다.
칠레 국가적으로 양식된 주요 어자원은 대서양 연어, 홍합 그리고 무지개송어였는데 이 수산물들은 양식업 총 생산량의 54.9%, 25.4% 그리고 12.4%의 비율을 차지했다.
올 9월말까지 대서양 연어 생산량은 총 45만3,670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5만5,060톤에 비해 28.9% 늘었다.
금년 9월말까지 홍합 생산량은 20만9,850톤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2만8,540톤에 비해 8.2% 줄어든 것이다.
반면 무지개 송어 생산량은 10만2,1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만8,040톤에 비해 5.5% 감소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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