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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태 25만7,400톤, 살오징어 42만5,000톤
  • 관리자 |
  • 2015-02-24 15: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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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산청, `15년 어기 두 어종에 대한 TAC안 제시 

 

 

 

일본 수산청은 2015년 어기 총허용어획량(TAC) 설정에 관한 의견교환회<사진 위 참조>를 명태의 경우 1월 15일 북해도 사포로시에서, 살오징어는 1월 16일 동경에서 각각 개최해 명태와 오징어에 대한 TAC안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명태 TAC(안)는 합계 25만7,400톤(전년어기 25만7,000톤)이 제시되었다.  

 

명태 각 계군별 TAC 설정에 관한 고려사항을 살펴보면, 동해 북부계군의 경우 TAC설정에 토대가 되는 ABC(생물학적 허용어획량)를 일본의 水硏센터가 제시했던 ‘어획 시나리오’ 중 「친어량(이미고기 물량)의 증대(7,400톤)」 부분에서 취하고 이 물량(7,400톤)을 TAC로 정했다. 

 

오호츠크해 남부와 네무로해협은 러시아 수역에 걸쳐있는 명태 어자원 때문에 내유 상황이 양호한 경우 그에 상응한 물량과 근년의 최대어획량을 토대로 TAC(안)를 정했다. 이와 관련, 오호츠크해 남부는 5만3,000톤, 네무로해협은 2만톤을 TAC(안)으로 정했다. 

 

태평양계군은 어획 시나리오 「친어량의 유지(17만7,000톤) 」을 취하고 이 물량 17만7,000톤을 TAC(안)으로 정했다. 

 

살오징어의 TAC(안)는 42만5,000톤(전년어기 30만1,000톤)이 제시되었다. 그 기반이 되는 ABC의 경우 어획시나리오 중 「친어량 유지를 위한 예방적 조치」 부분을 취해 동계발생계군 19만4,000톤과 추계발생계군 40만2,000톤의 합계치인 59만6,000톤에서 한국의 최근 5년 평균 어획량 17만1,000톤을 공제한 42만5,000톤을 TAC(안) 수량으로 정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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