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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11월말까지 칠레 해산물 수출 17.4% 증가
- 관리자 |
- 2015-02-24 15: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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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47억9,000달러 → 2014년 동기 56억2,000만 달러

2014년 11월말까지 칠레의 해산물 수출<사진 위 : 수산물 수출 선적 장면>은 56억2,000만 달러에 달했다. 이는 2013년 같은 기간 47억9,000만 달러에 비해 17.4% 증가했다.
2014년 11월말까지 수출물량은 120만톤으로 2013년 11만톤에 비해 5.1% 증가를 경험했다고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SUBPESCA)이 보고했다.
냉동제품들과 어분의 판매는 가장 수출물량이 많은 품목들이었는데 이는 전체 수출물량 중 각각 51.3%와 19.2%를 차지했다고 SUBPESCA가 최근 작성한 ‘수산업 및 수산양식업에 관한 최신 부문별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냉장한 신선 제품들의 수출물량비중은 15.1%였으며 어유 수출물량 비중은 6.5%를 각각 차지했다.
SUBPESCA에 따르면 주요 수출어종은 대서양 연어로 지난해 11월말까지 수출금액 중 50%를 차지했다. 그 다음 수출비중을 차지한 어종은 무지개송어와 태평양 연어였다. 칠레산 수산물들은 세계 110개국에 수출되는데 이중 9개 주요 수출국들이 칠레산 수산물 수출의 77.6%를 담당하고 있다. 이들 국가 중에는 미국, 일본, 브라질, 러시아, 중국이 들어있다.
어업 부문에서 어류 수출금액(누계)은 지난해 11월말까지 13억 달러로 이는 2013년 같은 기간에 비해 4% 수출이 증가한 것이다.
2014년 11월말까지 어분은 23만4,135톤, 3억7,840만 달러가 수출되었던 반면 2013년 11월말까지는 22만1,160톤, 3억9,010만 달러가 해외로 수출되었다.
어분에 대한 가장 중요한 수출목적국은 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이었다.
냉동 해산물 제품들에 대한 해외 수출은 총 5억5,830만 달러로 이는 2013년 같은 기간에 비해 3.9%의 수출증가를 나타냈다. 이 제품들은 주로 일본, 나이지리아 그리고 미국으로 보내졌다.
통조림제품들의 수출은 지난해 11월말까지 총 7,330만 달러로 이는 2013년 같은 기간에 비해 9.5%의 감소를 나타냈다. 주요 수출시장은 베네수엘라, 스페인 그리고 스리랑카였다.
2014년 11월말까지 수산양식부문 수출은 칠레의 수산물 수출금액 중 77.5%, 수출물량 중 54.4%를 각각 차지했는데 각각 43억6,000만 달러, 약 66만4,900톤을 기록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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