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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NA, 全회원국에서 전자어획문서제도 시험 시행
  • 관리자 |
  • 2015-03-23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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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위성전송장치 활용, 실시간 가다랑어어업 관리 가능

 

 

PNA(나우루협정당사국)는 중서부 태평양에서 승선중인 옵서버를 위한 혁신적인 전자어획문서제도(eCDS)를 전체 회원국에서 시험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수산전문지 「world fishing」이 최근 보도 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WWF(세계자연보호기금)은 이러한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고 말 했다.

 

이 제도(시스템)은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위성전송장치를 통해 실시간에 가까운 자료를 이용하며 중요한 수산업 정보의 질, 신뢰성 그리고 시기적절성을 실질적으로 강화시켜 참치 어자원 관리를 상당히 개선시켜 줄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도는 특히 PNA의 조업일수입어제도(VDS)에 관련되며 참조사항들을 공유하고 어획및 어획노력을 확인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전자양식들을 포함하고 있다.

 

VDS하에서 선박의 선주들은 PNA 협정에 따라 해상 곳곳에서 조업일수를 구매하거나 거래할 수 있다.

 

이 제도는 PNA 가다랑어 어업의 거의 실시간 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PNA는 회원국인 PNG와 마샬제도 공화국에서 성공적인 시험을 거침에 따라 이 제도를 채택했다. 이 제도는 PNA 가다랑어 어업의 과학기술을 완벽하게 시행할 목적으로 시작된다.

 

파푸아뉴기니(PNG) 수산청(NFA) 소속의 데이빗 카리스(David Karis) 단속관은 『우리는 이 제도가 우리 수산업의 성공적인 관리의 미래였다는 것을 일찍이 보았고 아울러 우리는 현재 통합수산업정보관리시스템(iFIMS) 태블릿과 옵서버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아 자격을 받은 88명의 옵서버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험은 태평양공동체사무국(SPC)에 의해 감독을 받는 다른 전자보고 및 어획감시프로젝트와 동시에 수행되고 있다.

 

SPC는 현재 전자조업일지를 시험하고 연승어업 전자 모니터링 프로젝트를 조정하고 있다. 이 사무국은 회원국들이 국내 전자보고 관리 조직의 구성을 통해 전자보고(E-Reporting)을 관리하는 역량을 조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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