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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 대체 신조 30척 넘어
- 관리자 |
- 2015-03-23 15: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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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월(旧正月) 부터 대체 신조 증가 ... 절반가량 조선소서 대체 신조 대기
대만의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들의 대체 신조(노후어선 대체 신조)가 구정월(旧正月, 중국의 춘절)부터 증가하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쓰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유통관계자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소형 초저온참치어선들의 신조대체가 적어도 30척 이상이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외국적어선(자본은 대만자본)으로 가동시키는 등의 증척 건조도 수척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조선소의 건조능력을 뛰어넘는 척수이기 때문에 절반가량의 어선들은 조선소에서 대체 신조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만에서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들을 새 선박으로 건조하려는 이유는 태평양을 주 어장으로 할 경우 척당 1회 어획량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유류대 인하의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다시 새선박으로 건조하려는 의욕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어획량 감소와 관련해서는, 소형초저온 참치어선들의 경우 간승(幹繩, 모릿줄)이 짧아 작업 시간도 단축되기 때문에 1일 2회 조업으로 어획량 감소분이 보충된다. 이 때문에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을 새로 건조하는 것이 하나의 메리트라는 생각이 제기되고 있다.
소형초저온참치어선들은 건조에 3개월 정도면 완성되기 때문에 조선소의 경우에도 회전율이 양호해 건조의 움직임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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