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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노르웨이, 대중국 해산물 수출 증가
- 관리자 |
- 2015-03-23 16: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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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칠레는 감소 ... 러시아, 최대 대중국 해산물 수출국

2014년 한해동안 미국과 노르웨이는 대중국 해산물 수출이 증가했던 반면 러시아와 칠레는 대중국 해산이 수출을 현저하게 감소했다고 수산전문지 「Seafood Source」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세관당국과 농무부로부터 입수한 문서들에 따르면 지난해 노르웨이는 대중국 해산물 수출이 21만3,000톤, 5억4,000만 달러로, 이는 2013년에 비해 각각 17.4%와 24.7% 감소한 것이다.
반면 러시아는 대중국 해산물 수출이 87만3,000톤, 14억 달러로, 이는 2013년에 비해 각각 12.7%와 5.5% 감소한 것이다. 러시아는 여전히 대중국 최대 해산물 수출국으로, 중국 해산물 총 수입의 15.28%를 차지했는데 중국은 2014년에 총 428만톤, 91억8,000만 달러의 해산물을 수입했는데 이는 2013년에 비해 2.65%, 6.34% 각각 증가했다.
미국은 제2위 대중국 해산물 수출국으로 러시아를 추격중에 있으며 중국의 해산물 수입중 15%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의 대중국 해산물 수입은 59만톤, 13억7,000만 달러로, 이는 2013년에 비해 각각 3.5%와 6.7% 각각 늘어난 것이다.
제3위의 중국의 수산물 수입처인 동남아국가연합(ASEAN)은 대중국 해산물 수입이 54만200톤, 10억800만 달러로, 이는 2013년에 비해 물량면에서 2.4%, 금액면에서 12.7% 각각 늘어난 것이다.
중국의 중요한 어분 공급국인 페루는 2014년에 대중국 수출 성장을 재가동했는데 페루의 대중국 어분 수출은 6만4,700톤, 10억4,500만 달러로 이는 2013년 10.78% 증가한 것이다. 이는 2013년에 비해서는 한가지 현저한 변화이다. 그 당시 중국의 페루산 어분수입은 금액면에서 전년에 비해 31.1% 감소했다.
2014년 페루는 대중국 페루산 어분 수출의 대부분을 담당했는데 중국의 페루산 어분 수입은 총 1,013만톤, 15억5,000만 달러로 이는 2013년 6.38% 증가했고 금액면에서는 6.77% 감소한 것이다.
그러나 중국의 6위의 해산물 공급국인 칠레에게 좋지 않은 뉴스가 있었다. 칠레의 대중국 해산물 수출은 18만5,300톤, 5억3,300만 달러로, 이는 전년대비 물량면에서 15.26%와 8.37% 각각 줄었다.
제7위의 대중국 해산물 수출국인 캐나다는 해산물 수출이 8만4,000톤, 4억6,000만 달러로, 이는 물량면에서 3.3%와 금액면에서 15% 늘어난 것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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