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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도서국 국적의 소형 참치어선 증가
- 관리자 |
- 2015-04-23 09: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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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국측, 참치어업 진흥 목적으로 ‘국적 전환 신청어선’ 수용
솔로몬과 바누아투, PNG 등 중서부태평양 도서국 국적의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쯔오․마구로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인도양으로부터 태평양으로 돌아온 소형 참치어선들은 안정적 조업을 위해 국적전환을 태평양 도서국에 신청했는데 이에 도서국측도 참치어업 진흥을 목적으로 국적 전환 신청어선들을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 | 유통관계자들이 일선매(一船買, 배떼기 거래) 상사의 거래자료를 바탕으로 추정한 결과는 인도양에서 조업하는 소형초저온어선들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세이셀과 인도네시아 국적의 어선척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소형 초저온 참치어선들의 경우 보유척수가 세이셀이 17척, 인도네시아가 22척으로 추정 되어 왔지만, 현재에는 그 절반 정도로 감소 하고 있는 추계되었다.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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