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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우루과이 해산물 수출 증가
- 관리자 |
- 2015-04-23 1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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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면에서 10.6%, 금액면에서 8.68% 늘어

우루과이 수자원부(DINARA)는 2014년 한해동안 우루과이산 해산물 수출은 7만194톤, 1억5,747만 달러라고 밝혔다.
2014년 수출실적은 2013년에 비해 물량은 10.6 %, 금액은 8.68% 각각 늘었다.
우루과이 해산물 제품들의 톤당 수출단가는 2013년 2,283 달러에서 2014년 2,243 달러로 1.75 %의 감소를 기록했다.
DINARA는 2013년에 1월-5월 기간동안 해산물 생산 및 수출부문에 장기(長期) 노사분쟁이 있어 생산과 수출이 급감되었다는 점은 지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좌측 사진 : 해산물 가공공장>
냉동 해산물 원어(原魚) 제품, 내장제거 제품, 머리 절단 제품들은 5만7,000톤, 1억1,100 달러의 수출을 기록해 수출 물량 및 금액면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기록했다.
이 제품군은 냉동 조기에서부터 청새리상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범위에 걸쳐 있다.
조기의 수출은 약 4,800만 달러로 금액면에서 수출 등록 어종들 중 선두자리를 계속 유지했다. 그 다음은 민대구로 약 3,800만 달러의 수출실적를 달성했다. 수출 해산물 3위 어종은 청새리상어로 1,800만 달러의 수출을 기록했다.
우루과이 해산물의 3대 주요 시장은 브라질(3,248만 달러), 나이지리아(1,975만 달러), 중국(1,551만 달러)이었으며 이 시장들에는 우루과이산 해산물들이 원어(原魚) 및 내장이 제거된 상태로 수출되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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