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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회, ‘발틱해 지속가능한 어업’ 계획 승인
- 관리자 |
- 2015-05-21 15: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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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프렛청어, 청어 자원 관리 위한 다년간의 계획
발틱해산 대구, 스프렛청어(청어과의 작은 유럽산 바닷고기), 청어 어자원을 관리하기 위한 다년간의 계획이 유럽의회(EP)의 승인을 받았다고 「World Fishing」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계획은 새로운 공동 수산업 정책(CFP)에 따른 첫 계획이다. 이에 대해 유럽의회는 연간 계획 보다는 차라리 장기 계획이 어민들을 위해 어민들의 생활을 더 예측 가능하도록 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유럽의회는 또한 상호작용을 하는 이 3종의 어종들이 다년간의 관리와 단일계획을 통해 관리됨으써 발틱해에서어업이 더 지속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한 조사위원은 『이 계획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선구적인 제안이다. 이 계획은 관련 어자원들의 균형있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보장하고 이를 통해 어민들의 생계를 보호하도록 도와야만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어종 접근방식을 통해 단일어종 관리방식 보다도 더 효율적인 관리를 성취해내야만 한다. 동시에 이 계획은 또한 관리조치가 어종들과 생태학적인 필요성 사이의 상호작용, 어자원 상태에 관한 가장 최신의 과학적인 권고를 반영하도록 보장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유럽의회 의원들은 이 3종의 어종들이 분명히 최대 지속가능 생산량(MSY)을 어획할 수 있는 생물자원 수준 이상으로 회복되고 관리되었다고 확인했다.
이 계획은 또한 어류 폐기 금지와 지역적인 관리 등 기타 중요한 부분들을 새로운 CFP(유럽공동수산정책)로 시행하기 위한 규정들을 담고 있다.
※ 상호 작용 : 생물군집에서의 다른 종과 같은 종을 모두 포함한 생물 사이의 상호관계.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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