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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 멕시코 수산업 및 수산양식업 생산, 전년比 32.2% 증가
- 관리자 |
- 2015-06-22 1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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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5만톤 생산 ... 주요 생산 어종, 틸라피아, 송어, 굴류, 잉어, 새우 | ||
지난해 멕시코는 자국 관할수역에서 총 175만톤의 수산물을 생산했다고 멕시코 수산양식위원회(CONAPESCA)가 밝혔다.
‘멕시코 수산양식위원회 기술협의회 2015년 최신 정기 회기’ 동안 제시되었던 자료에 따르면 수산양식 생산은 2013년에 비해 32.2% 늘었으며 주요 생산 어종은 틸라피아, 송어, 굴류, 잉어 그리고 새우였다.
멕시코 농수축산전원개발수산식품부(SAGARPA) 소속 멕시코 수산양식위위원회 기술협의회 부회장이자 동 부문 연락 총 조정관인 Hector Rene Garcia Quinones씨는 거의 3년에 걸친 작업 끝 에 멕시코의 수산양식부문을 멕시코의 주요 성장 | | 축과 지속가능한 개발의 한 부문으로 자리잡도록 만드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멕시코 수산양식위위원회 Mario Aguilar Sanchez 회장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멕시코 수산양식 생산은 평균 1.3%의 성장율을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국립통계지리정보과학연구소(INEGI)에 의해 제공된 통계 수치들에 근거해 볼 때 지난해 4/4분기에는 수산업 소부문 주요 활동에 관한 총 국내 생산에 있어 9%의 증가가 있었다. 멕시코 수산양식위위원회 자료는 2014년에 가장 많은 증가를 보여주었던 어자원들은 새우, 참치, 게 등이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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