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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S, 북해산 대구와 해덕 쿼터량 올해보다 증량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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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29 11: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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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쿼터량, 대구 4만9,259톤, 해덕 7만4,854톤 제안

국제해양탐사협의회(ICES)는 내년도 북해산 대구와 해덕 쿼터를 올해 보다 더 높게 권고했다고 수산전문지 「The Fish Site」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ICES는 올 한해동안 북해에서 대구 어획쿼터를 앞서 합의된 3만5,100톤보다 증량된 총 4만419톤으로 약 5,000톤 증가시킬 것을 제안했다. 그리고 ICES는 2016년 동안 한층 더 많은 약 4만9,259톤의 어획쿼터를 권고했다. 이 쿼터량은 식용을 위한 실제 양륙량인 4만419톤과 거의 일치한다.
이러한 쿼터 증량 움직임은 대부분의 어민들이 그동안 주장해 왔듯이 북해에서 대구 자원상황이 현저하게 개선되었다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것이다.
2016년 북해산 해덕 총 쿼터량의 경우 ICES의 권고량이 7만4,854톤으로 올해 쿼터량보다 1만4,000톤 증량되는 좋은 뉴스가 있었다. 이중 6만1,930톤의 어류는 식용으로 양륙되었다.
해덕에 대한 산란 자원량은 2008년 이래로 최대 지속가능한 생산량(MSY)보다 높은 수준일지라도 어획사망율은 MSY 수준이었다.
ICES는 자체적으로 북해산 대구 자원 상황이 최근 연도에 개선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어획률이 최종 산출된 북해산 대구의 경우 산란 자원량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인 2006년에 비해 증가되었다.
어획 사망율은 2000년 이래로 감소되었지만 어획 사망율은 최대 지속가능한 생산량(MSY) 수준보다 높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EU와 노르웨이는 2008년 가을에 상호간 합의된 어획규정을 채택했다.
ICES는 어군에 관한 규모 산출과 어군 규모 산출 기준점들에 대한 최근 변화들이 어획 규정에 관한 새로운 평가를 요구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ICES는 최대 지속가능한 생산량 산출을 위한 접근방식이 당분간 준수돼야만 한다고 제안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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