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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원양참치선, 일본인 승조원 평균연령 50대 후반
  • 관리자 |
  • 2015-07-29 11: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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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조원 확보에 관한 노사관(勞使官) 협의회’에서 발표

 

일본 원양 참치연승어선 승조원(한 배에 함께 타고 뱃일을 하는 선원)의 평균 연령이 50대 후반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가쯔오․마구로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은 ‘승조원 확보에 관한 노사관(勞使官) 협의회’에서 발표되었다.  

 

동 협의회에서는 일본 원양참치연승어선 승조원 연령이 50대 후반이며 육상산업의 정년에 육박해 원양참치연승어선의 승조원 확보 대책 시행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부각되었다. 

 

일본 원양참치연승어선의 승조원 평균 연령은 일본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日かつ漁協)의 2013년 조사에서 56.6세, 일본 전국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遠かつ協) 2012년 조사에서는 56.1세로 50세 후반대에 돌입하고 있다.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 2013년 조사에 의한 연령 구성은 △ 20세미만 1.1% △ 20~29세 1.7% △ 30~39세 2.6% △ 40~49세 11.4% △ 50~59세 41.3% △ 60세 이상 41.9%로 젊은층이 극히 적고, 50세 이상이 50%, 60세 이상은 40%를 차지해 이미 초고령화된 더 심각한 상황에 빠져 있다고 「가쯔오․마구로통신」이 보도했다. 

 

일본 전국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遠かつ協)의 2012년 조사에서는 연령계층의 작성법 등이 다른 경우에 △40세 미만 5.0% △ 40~44세 5.0% △ 580~54세 14.3% △ 55~59세 35.8% △ 60세 이상 36.5%로 나타나 초고령화 현상을 볼수 있었다. 

 

초고령화는 해기사 면허장 소유자, 특히 기관부의 경우 현저한 고령화와 기관부원 부족이라는 이중고의(二重苦)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의 2013년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 해기사(항해)=면허장 소유자가 298명(평균연령 55.5세) / 그중 3급 해기사 123명(54.3세), 4급 해기사 146명(56.3세), △ 해기사(기관) = 면허장 소유자 177명(평균 연령 59.6세) / 그중 3급 해기사 44명(60.8세), 4급 해기사 = 117명(59.3세), △ 해기사(전자통신)=면허장 소유자 166명(평균연령 59.39세) / 그중 2급 해기사 100명(62.7세), 4급 해기사 54명(54.4세). 

 

또한 일본 전국 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의 2012년 조사는 △ 어로장 = 평균연령 59.1세 △ 선장 = 평균연령 56.2세, △ 일항사 = 평균연령 49.7세 △ 이항사 = 평균연령 49.7세 △ 통신장 = 평균연령 59.5세 △ 기관장 = 59.8세 △ 1기관사 = 평균연령 56.2세 △ 갑판장=55.1세 △ 일반 일본인 승조원 = 평균 연령 52.3세라는 결과를 내놓 았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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