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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슬란드, `16년 어기 대구와 해덕 TAC 대폭 증량 전망
  • 관리자 |
  • 2015-07-29 13: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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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연구소, 대구 쿼터 10%, 해덕 쿼터 20% 증량 권고 

 





2016년 어기에 더 많은 대구와 해덕이 아이슬란드 수역으로부터 생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슬란드의 해양연구소(MRI)는 오는 9월 1일부터 1년간의 어기동안 아이슬란드의 대구 쿼터(TAC)가 10%, 해덕 쿼터(TAC)가 20% 증량되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새로운 어기는 오는 9월 1일 시작 된다. 

 

이 기사는 수산전문지 「FISHupdate」가 최근 보도했다. 

 

이러한 권고들은 여전히 아이슬란드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아이슬란드 해양연구소의 영향력이 상당하기 때문에 앞서 권고된 ‘대구쿼터 10%와 해덕쿼터 20% 증량’건은 권고(안)대로 채택되거나 또는 이에 근접한 수준으로의 증량이 수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슬란드는 또한 이러한 증량 권고가 책임있는 어업과 과학에 기초한 수산업 관리의 결과라고 밝혔다.  

 

대구에 대한 새로운 총허용어획량(TAC)은 23만9,000톤이 될 것이며 해덕 TAC는 4만톤 미만으로 지난 어기 대비 약 6,000톤 정도 증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슬란드 해양연구소는 대구 산란어군이 현재 1960년대초 이래로 가장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대구 및 해덕에 대한 쿼터 증량 권고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더욱 놀라운 일은 해덕 TAC의 20% 증량 권고이다.  

 

해덕 쿼터량은 산란문제로 인해 지난 수년동안 삭감되어 왔으나 해덕 어자원은 현재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어기동안 해덕 쿼터량의 증가를 정당화시키기에 충분하게 회복되었다고 관측된다. 

 

아이슬란드의 해양연구소(MRI)의 대구와 해덕에 대한 어획쿼터량 증가 권고로 인해 2016년 동안 1억 유로 이상 아이슬란드 경제에 부양 효과가 기대된다. 

 

출처 : 원양산업지 10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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