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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세계 5위의 해산물 생산국이자 수출국
- 관리자 |
- 2015-07-29 13: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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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생산 680만톤, 수출 약 80억 달러 기록

2014년 베트남의 해산물 생산은 680만톤이었다고 수산전문지 「The Fish Site」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생산량은 2009년 이래로 거의 40%가 증가된 것이다. 베트남 해산물 생산업계는 45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산 수산물이 현재 164개 해외시장들로 보내지면서 베트남의 수출시장 또한 확대되었다. 베트남 해산물 업계는 2014년에 약 80억 달러의 해산물을 해외시장에 수출했다. 이에따라 2014년에 베트남은 세계 상위 5위의 해산물 생산 및 수출국으로 등극했다.
베트남, 한국, 유라시아경제연합(EEU = 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키르기스스탄을 포함)간 자유무역협정(FTA)은 베트남 사업부문 특히 해산물 사업 부문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 었다.
한국은 수년간 베트남에게 있어 중요한 무역 파트너이자 주요 투자국이었다. 한국은 2014년에 베트남의 5위의 수출국이자 3위의 수입국이었다.
미국, EU, 일본에 이어 한국은 베트남의 4위 해산물 시장이다.
한국은 연간 약 40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최대 해산물 소비시장들 중 하나이며 해산물 수요는 한국 현지에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의 1인당 해산물 소비는 54kg이 넘는다. 중국 및 러시아와 함께 베트남은 對한국 상위 3위의 해산물 수출국에 등재되었다.
평균적으로 한국시장에 대한 베트남의 해산물 수출은 연간 19% 증가함으로써 베트남 수출시장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나타냈다.
한국과의 FTA 서명과 함께 베트남은 더 많은 수출과 투자 협력, 부가가치 생산 기회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 수산전문지는 보도했다.
전에 한국에 수출된 많은 해산물들은 10~30%의 관세를 물어야 했으나 한국과의 FTA가 발효되면서 관세는 5년 이상 감소될 것이며 매년 1만톤의 새우가 관세 면제 혜택을 받게 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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