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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4개 참치단체,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 “자원회복” 요청
- 관리자 |
- 2015-08-25 13: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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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산청 遠藤久 심의관에게 요망 ... 작년 7월 이후 4번째 건의
일본의 가다랑어․참치어업 4개 단체는 지난 8월 3일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 자원회복계획을 진전시켜 줄 것을 일본 수산청에 요청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일본의 가다랑어․참치어업 4개 단체들이 일본 수산청에 이 사안을 건의한 것은 작년 7월 이후 이번이 네번째이다. 이 요청에 참가했던 4개 참치단체들은 다음과 같다.
△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조합장․山下潤) △ 전국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회장 ․池田博) △ 전국근해가다랑어․참치어업협회(회장․三鬼則行) △ 책임있는참치어업추진기구(OPRT, 회장․堤芳夫) 등 4개 단체이다. 이 단체들은 일본 수산청 遠藤久 심의관에게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 자원회복계획의 진전을 요구했다.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는 작년 8월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과학소위에서 자원의 악화, 남획상태가 인정되었다.
그러나 작년 WCPFC 연례회의에서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 자원의 악화 요인이 되고 있는 선망선들에 의한 FADs(어군군집장치) 조업규제 강화조치가 보류되었다.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 자원악화에 대해 위기감을 느낀 상기 4개 단체들은 작년 7월 31일, 9월 11일, 금년 3월 5일에 마찬가지의 요구를 반복해 왔다.
이에 대해 OPRT 長畠大四郞 전무는 『일본 정부의 노력에 의해 2013년 WCPFC 연례회의에서 눈다랑어 회복을 위한 다년간의 관리계획이 채택되었지만 2014년 연례회의에서는 이 회복계획의 진행에 진전이 없었다. 한시라도 빨리 이 계획의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일본 정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촉구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제10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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