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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칠레 해산물 양륙량 급감
- 관리자 |
- 2015-08-25 17: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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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24.6% 감소 ... 총 150만톤 양륙

2015년 상반기 칠레의 해산물 양륙량은 총 150만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 200만톤에 비해 2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칠레수산양식청(SUBPESCA)에 의해 발행된 「칠레 수산업 및 수산양식에 관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어업부문은 110만톤을 기여했으며 이중 81.2%는 부어류 자원으로 구성되었다.
올 6월말까지 정어리, 앤쵸비, 전갱이는 각각 어업부문 양륙량 중 정어리 31.1%, 앤쵸비 31.4%, 전갱이 21.1%를 각각 차지했다.
올들어 6월말까지 칠레의 앤쵸비 누계어획량은 27만9,200톤으로 2014년 같은 기간에 비해 3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칠레의 전갱이 총 양륙량은 약 18만7,5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1% 감소했다.
저서어업의 경우 올 6월말까지 총 5,720톤의 남방민대구가 칠레 항구들에 양륙되어, 2014년 같은 기간 6,630톤에 비해 13.7% 감소했다.
주요 기여어선단은 소형어선단으로 2015년 상반기까지 3,600톤의 어획물이 양륙되었다. 반면 상업어선들은 같은 기간 동안 2,100톤의 어획물들이 양륙되었다.
칠레수산양식청은 또한 올 6월말까지 민대구 양륙량이 9,0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만1,080톤에 비해 18.7% 줄었다고 보고했다.
2015년 6월말까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는 1,41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80톤에 비해 10.1% 증가했다.
올 상반기 체장메기의 양륙량은 618톤 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20톤에 비해 18.9% 늘어 났다.
칠레 국립수산업&수산양식원(SERNAPESCA)은 올들어 6월말까지 43만3,950톤의 생산량을 보고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1만8,485톤에 비해 29.8%나 감소한 것이다.
칠레 국내에서 생산된 주요 어자원은 대서양연어, 홍합, 태평양연어로 이 어종들은 총 수산양식생산량중 대서양연어 47.5%, 홍합 44.6%, 태평양연어 3.4%의 비중을 각각 차지했다.
대서양연어는 올 상반기 동안 총 20만5,920톤의 생산량을 보였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30만6,450톤의 생산량을 나타냈다.
올 상반기에 홍합 생산량은 19만3,655톤으로 이는 지난해 18만9,735톤에 비해 2.1% 생산량이 늘었다. 반면 태평양연어는 총 1만 4,750톤이 생산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 4만4,920톤에 비해 67.2%나 크게 감소했다.
출처 : 원양산업지 제10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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