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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CPFC, 2016년 태평양 참다랑어 ‘긴급조치’ 개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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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7 09: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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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제11차 북방위원회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되어 태평양 참다랑어를 비롯한 북방어족자원에 대한 관리방안을 논의하였다.

 

주요 의제는 태평양 참다랑어 보존조치 이행 점검, 태평양 참다랑어 회복계획 개정 검토, 기타 다랑어 및 새치류 보존관리조치 제·개정 논의였다.

 

북방위원회는 태평양 참다랑어 주 조업국인 일본, 우리나라, 대만을 중심으로 국별 보존관리조치 이행 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우리나라는 어획한도량 관리 및 모니터링 조치에 관해 보고하였다.

 

또한, 동 위원회는 현행 태평양 참다랑어 회복계획을 개정하기 위해 미국 및 일본이 제출한 두 건의 제안서를 검토한 결과, 현행 조치를 유지하되, 2016년에 ‘긴급조치’를 개발하도록 하는 일본 제안서가 채택되었다.


그러나 가입량 급감 등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할 경우 ‘긴급조치’ 조항을 근거로 어획한도량 삭감 등의 조치를 수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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