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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FO, 취약한 해양생태계 보호 진전
  • 관리자 |
  • 2015-10-20 11: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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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권고 적절히 고려해 TAC 설정 등 ... 제37차 연례회의 결과



북대서양수산위원회(NAFO)는 최근 제37회 연례회의를 개최, 과학적인 권고를 적절히 고려해 많은 어족들에 대한 총허용어획량(TACs)을 채택하고 취약한 생태계를 보호하고 개선시키기 위해 추가 조치를 취함으로써 취약한 생태계를 보호한다는 체약국들간에 강한 약속을 도출했다.


이 결정에 대해 유럽집행위원회(EC)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NAFO 규제수역도 위 사진 참조>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캐나다의 할리팩스에서 열린 이번 연례회의에서 NAFO는 또한 어자원 평가를 위한 데이터 베이스의 개선, 위험에 기초를 둔 관리전략들의 개발 및 검토, 수산업 관리에 대한 생태계 접근방식의 시행을 위해 작업을 계속할 것을 결정했다.


NAFO는 조업활동에 있어 통제 및 준수 측면을 고려해 투명성을 지지하는 EU의 제안들에 기초한 조치들을 채택했다.


EC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NAFO 규제수역에서 탄화수소 및 조업 활동(특히 유류 및 가스 탐사 활동 증가 측면에서) 간에 원만한 공존이 이뤄질수 있도록 캐나다 당국과 NAFO 사무국간 정보 교환면에서 중요한 진전이 있었다고 한다.그러나 많은 체약국들에 의한 압도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IUU 조업과 대항하는데 있어 중요한 수단인 FAO의 항국국조치협정과 NAFO 항구 검색 규정들을 제휴시키기 위한 시도면에서는 진전이 없었다.


EU는 또한 EU의 상어 지느러미 채취 금지조치에 부합하는 현존 상어 관리규정들을 업데이트하기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다.


단지 몇몇 상어류가 NAFO 수역에서 어획되는 반면 EU는 전세계적인 이런 관행을 종식시키기 위해 지역수산관리기구들의 계획들을 지속적으로 지지해 오고 있다.


이 제안은 미국 등 많은 대표들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NAFO는 올해 ‘상어지느러미 채취 반대 정책’을 채택하지 못했다.


제38회 NAFO 연레회의는 2016년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쿠바의 벨라데로에서 개최된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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